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주민 취업상담 더 가까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구가 지역 주민의 취업률 높이기에 나섰다.

용산구는 최근 경기침체로 악화된 고용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취업 알선 및 상담 등 업무를 추진하는 구 취업정보센터의 기능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구는 이달부터 취업정보센터 내 전문 직업상담사를 2명에서 6명으로 대폭 늘려 구인·구직 업무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로 했다. 또 구인업체나 구직자가 취업정보센터를 이용하기 위해 직접 구청까지 찾아와야 하는 불편함을 덜기 위해 지역 내 주민센터에도 상담창구를 마련해 민원 업무를 받고 있다.

또 지역경제과 안에 있던 취업상담창구를 본관 1층 민원여권과에도 추가로 설치했다. 구인·구직자들이 취업상담창구를 찾는 데 조금이라도 부담을 덜 느끼도록 하기 위해서다.

여기에 구는 지난 5월부터 직접 업체를 찾아가 구인을 알선하는 ‘구인업체 신규 개척단’도 운영하고 있다. “가만히 앉아서 구인·구직 업무를 하지 말고, 발로 뛰며 한 개의 일자리라도 더 찾아달라.”는 박장규 구청장의 특별지시에 따른 것이다.

현재 구는 서울을 중심으로 주요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지역 내 우수인력 채용을 홍보하고 있으며, 신규 개척단의 활동을 통해 24일까지 업체 333곳을 방문 또는 전화상담해 267명의 취업을 알선했다.

강재수 구 지역경제과장은 “최근 경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구인·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은 부담 없이 언제든지 찾아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09-8-25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