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소문고가 24시간 신속 철거 요청했지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여름철 감염병 대비…24시간 보건소 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구, ‘정원·식물’ 학습…주민 100명과 ‘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안내창구’ 35곳으로 확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건어물식품위생 단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을 투입해 6~8월 건어물 식품소분업소 86곳을 점검한 결과 유통기한 및 원산지를 사실과 다르게 표기하는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 25곳(29%)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오징어포와 쥐치채, 황태, 진미채 등 건어물류를 작게 포장해 마트 등에 납품하는 식품소분업소 42곳과 식품소분업을 함께하는 대형유통업소 44곳 등이다.

위반 유형을 보면 유통기한 및 원산지 허위표시(10곳), 유통기한 경과 및 미표시 식품 진열·판매(7곳), 식품소분업소명·식품제조원 허위표시(2곳) 등이다. 이들 19개 업소는 불구속 입건돼 검찰에 송치됐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9-9-7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