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까지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행복한 아내~따뜻한 엄마’란 주제로 ‘열린 어머니학교’를 연다. 여성의 정체성 회복, 가정에서 아내의 역할, 자녀와 대화법, 부부관계 회복 등을 배운다. ▲1주차에는 자존감 테스트, 내면비우기 예식 ▲2주차는 아내의 역할에 대한 영상물시청 ▲3주차는 자녀와 대화강의, 촛불예식 ▲4주차는 갈등사례 역할극, 영상편지 상영 등으로 꾸몄다. 가정복지과 2600-6763.
2009-9-11 0: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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