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사람이 농촌에 와 김치를 담가 갈 수 있는 김치체험장이 문을 열었다. 전북 완주군은 30일 용진면 도계마을에서 임정엽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진 도계마을 김치체험장’ 준공식을 했다. 99㎡ 규모로 싱크대와 절임통 등 김장 시설을 갖췄다. 이 마을에서 원하는 만큼의 채소와 고춧가루 등을 산 뒤 김치를 담가 가져가면 된다. 연락처 011-9005-6629.
2009-10-1 12:0: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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