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울산 삼산배수장 생태공원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모기와 악취로 몸살을 앓던 도심의 배수장이 잉어, 붕어, 가물치가 노니는 수변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한다.

울산시는 모기와 악취로 민원의 온상으로 변모한 남구 삼산배수장을 내년 4월까지 수변생태공원으로 조성해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우선 삼산배수장(3만 1800㎡)으로 들어오는 각종 생활오수를 모두 모아 하수종말처리장으로 보내는 시설을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또 유수지(인공 저수지) 내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바닥 준설과 함께 수중 정화시설도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수질개선 공사가 완료되면 유수지에 물억새와 부들, 연꽃 등 수생식물을 심은 뒤 잉어, 붕어, 가물치 등을 방류해 습지 수생태계를 복구할 방침이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10-12 12: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