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원이 투입된 중앙로 차없는 거리는 총 430m로 상당구 성안길 입구에서 중앙시장을 거쳐 웨딩코리아까지다. 도로와 노상 주차장으로 이용되던 이 구간은 이번에 보행자 전용도로와 시냇물이 흐를 수 있도록 한 계류시설, 바닥분수, 직지문자 상징 조형물 등을 설치해 사람 중심의 환경친화적 거리로 바뀌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10-13 12: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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