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으로 서울대 붙었어요”… 대학 합격 914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아역세권에 최고 45층 1600가구 들어선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홍은사거리 고가 하부에 이색 경관석 조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침수 피해 막아라… 성북, 빗물받이 대청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제천에 ‘명품택시’ 시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풍호콜’ 130대 운행 개시

충북 제천시가 개인택시 제천지부와 손을 잡고 명품브랜드 택시를 만들었다.




시는 택시업계의 전반적인 불황 극복과 불친절 이미지 개선을 위해 브랜드택시인 ‘청풍호콜’을 운행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현재 제천지역 개인택시 423대 가운데 130대가 가입했으며 최근 운행에 들어갔다.


시는 1억 8000만원을 지원해 개인택시 제천지부에 종합콜센터를 설치하고 청풍호콜에 가입한 택시 130대에 내비게이션, 택시미터기, 카드체크기 등을 장착해 줬다.

이용을 원하면 어디서나 콜센터(043-645-1004)로 전화하면 된다. 콜비는 무료다.

제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11-12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