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구 새해부터 거주자 우선주차제 변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구는 새해부터 거주자 우선 주차제 관련 전산통합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주차장 사용 신청과 배정 확인, 요금 수납 등 일련의 절차를 용산구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로 했다.

이번 변경 신청은 새해 상반기분 접수부터 변경 시행되며, 이용 기간은 현 3개월 단위에서 6개월 단위로 변경된다.

접수기간은 매년 11월20~30일(상반기), 5월20~31일(하반기)이다.

거주자인 경우 용산구 내 주민등록이 돼 있고 실제 거주하는 1가구 1차량에 한하며 사업자와 상근자의 경우 용산구 내에 사업장이 있는 사업주, 직원으로 1인 당 1차량에 한해(단, 최우선구획 제외) 접수를 받고 있다.

기존 사용자(재신청자)는 자동 연장신청 처리되며, 전출 등으로 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 아울러 구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yong-san.or.kr)를 방문, 거주자우선 주차신청 클릭 후 회원가입을 하면 신청처리와 사용료 납부 등 확인이 가능하다.

신규 신청자는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방문, 거주자 우선 주차를, 신청하거나 각동 주민센터를 방문, 신청서와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우편과 팩스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서 현 지로고지서 납부방식에 인터넷을 통한 카드결제, 계좌이체 등 납부 방법을 추가했다.

기존 이용자가 납부 기한 내에 요금을 납부할 때 사용권을 유지하지만, 미납할경우 무조건 배정취소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09-11-25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