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핀테크랩’ 지원 기업, 국내외 누적 매출 8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시민 동참 부르는 서울 ‘에코마일리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장위10구역 재개발 17년 만에 첫 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포트홀 최근 5년 대비 27% 감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름바꾸니 인기 ‘쑥’… 한반도面 관광객 몰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주말 4000여명 발길

한반도 지형을 닮은 강원 영월군 한반도면이 전국적인 관심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월군은 기존 서면 명칭에 대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지난달 20일부터 한반도면으로 마을 이름을 바꾼 뒤로 관광객들이 크게 늘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주말에는 전국에서 관광버스 10여대와 승용차 700여대가 몰리는 등 관광객이 4000여명에 이르렀다. 하지만 몰려드는 차량들로 빚어지는 극심한 주차난 해결을 위해 주차공간 확보가 시급한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한반도면 옹정리 주민들은 “현재 비포장 상태인 영월책박물관∼한반도지형에 이르는 도로의 조속한 포장과 함께 주차장 확보는 물론 화장실과 농산물판매장 등의 편의시설을 확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영월군 관계자는 “내년부터 연차적인 예산을 확보해 확충하는 한편 지역 대표 관광명소와의 연계 시스템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월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9-11-26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새해 첫날 현충원서 만난 오세훈·정원오…오 “범보수

“특별히 새해 복 받으시라” 서로 덕담도

오세훈 “세운지구 개발로 다시 강북전성시대”

신년사서 새해 핵심 화두 밝혀 2031년까지 주택 31만호 공급 교통 인프라·도시 안전망 재편

강남구 올해부터 90세 이상 보훈수당 월 15만원으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 월 10만원도 신설

“관광객 또 서초 오고 싶게”… 고터~반포한강, 문

고터·세빛특구 1돌-거리조성 준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