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주~영덕 고속도로 18일 착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07㎞ 2015년 개통… 국도보다 50분 단축

경북 내륙과 동해안을 잇는 고속도로가 2015년 개통된다. 국토해양부는 18일 상주~영덕고속도로 착공식을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길이는 107.6㎞이며 공사비는 3조 2000여억원 투입된다. 이 고속도로는 중부내륙고속도로(상주)·중앙고속도로(안동)와 연결돼 서울에서 영덕·청송·영양 등을 오가는 길이 편리해진다.



상주~영덕 간 거리가 국도 34호선을 이용할 때보다 22.5㎞(시간 기준 약 50분) 단축돼 연간 652억원의 물류비가 절감될 것으로 국토부는 예상했다. 7개의 나들목이 건설돼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북 내륙지방의 발전도 기대된다.

연내 상주·안동·영덕 지역 3개 공구(3.8㎞)를 착공하고, 나머지 16개 공구(103.8㎞)는 내년 상반기 시작할 예정이다. 고속도로 노선이 산악지형이라서 교량 116개를 놓고 터널 37개를 뚫어야 하는 난공사로 꼽힌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9-12-18 12:0: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