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플러스] 장애인생산품 매장 목동에 4호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22일 양천구 목동에 장애인 생산품 전문판매장인 ‘행복플러스가게’ 4호점을 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천연비누와 각종 소품 등 전국 중증 장애인 생산품 시설에서 만든 300여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카페와 문화교실 공간도 함께 마련돼 있다. 시는 목동점 외에 인사동과 서울시청, 내곡동 등 3곳에 소규모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하철 1호선 시청역과 5호선 공덕역에 매장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장애인 생산품은 온라인 쇼핑몰 ‘에이블마켓’(www.ablemarket.or.kr)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2010-03-2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