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외교부 “드래프트제 도입-‘삼진아웃제’ 검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통상부는 4일 과장급 이하 실무직원에 대한 드래프트(Draft) 제도를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 제출한 업무보고 현황자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인사제도 및 운영개선 방안을 보고했다.

 드래프트 제도는 전보희망 직원이 희망부서에 지원하면 해당 부서장이 희망자중 능력과 전문성을 고려해 직원을 직접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외교부는 밝혔다.

 외교부는 드래프트 과정에서 수차례 탈락한 직원은 정년까지 신분보장을 받지 못하도록 퇴출제도와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는 또 고위 외무공무원의 경우 무보직기간이 1년6개월이 경과할 경우 외무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직권면직토록 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또 고위공무원단과 과장급 진입시 역량평가에서 3차례 탈락한 사람은 해당직급 임용에서 영구 배제하는 내용의 ‘삼진아웃제’를 시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외교부는 또 앞으로 민간 전문인력 및 유관부처 공무원의 영입을 위해 주요 핵심공관 고위공무원단의 직위를 개방형 직위로 지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주요 핵심공관의 경제공사 직위와 주요공관 부총영사 직위,지역전문가가 필요한 아중동.중남미.CIS(독립국가연합) 지역 공관의 차석직위가 개방대상으로 검토되고 있다.

 외교부는 이와함께 공관장 인사운영 개선을 통해 본부대기 공관장을 단계적으로 축소할 방침이다.

 특채제도의 경우 행정안전부에 일괄 이관 또는 직급별로 부분이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공채제도를 확대하는 방안도 강구 중이라고 외교부는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