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군기지 정부지원 공식화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예정지 강정마을 주민들 요구

제주 해군기지 건설 예정지인 서귀포시 강정마을회는 18일 “제주도가 정부로부터 받았다는 지원 약속을 공식화한 이후에 해군기지 수용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강정마을회는 지난 17일 오후 운영위원 23명 중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구체적인 지원 근거 없이 우근민 지사의 구두 약속만으론 수용 여부를 결정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강동균 마을회장은 “우 지사가 지난 15일 도의회에서 했던 시정연설 내용이 그대로 마을에 공문으로 전달됐다.”며 “근거 없이 말로만 하는 것은 오히려 혼란을 가중시키는 꼴”이라고 말했다. 앞서 우 지사는 지난 15일 오후 도의회 시정연설을 통해 ”도정은 강정마을에 해군기지를 건설하는 정부 정책을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이와 관련한 취지와 배경 등 자세한 내용은 주민들을 찾아가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0-11-1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