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복합환승센터 시범지 8곳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 동대구·익산·울산·송정역 등 4곳 우선 추진

철도와 버스, 전철을 연계하는 ‘복합환승센터’의 시범사업지 8곳이 선정됐다.

국토해양부는 복합환승센터 활성화를 위해 동대구역과 익산역, 울산역, 송정역 등 4곳을 올해 시범사업지로, 부전역과 동래역, 대곡역, 남춘천역 등 4곳은 내년 시범사업지로 각각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복합환승센터는 교통중심지를 거점으로 교통수단 간 연계를 강화하고 고밀도 복합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범사업에는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응모한 13개 사업지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학계, 연구기관, 시민단체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단이 평가를 맡았고 국가교통위원회가 최종 사업지 8곳을 확정됐다.

국토부는 대중교통 간 연계성 부족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 10월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령’을 개정했다. 이어 복합 환승센터 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해 기반을 쌓았다. 국토부는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자치단체가 수립한 개발계획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조직도 구성, 사업 자문과 모니터링 등을 맡길 예정이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0-12-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