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자동차 300만대 시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민 3.5명당 1대 꼴…증가율은 점차 둔화돼

서울시가 ‘자동차 300만대 시대’를 맞았다.

서울시는 3일 기준으로 자동차 등록 대수가 300만대를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시민 3.5명 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서울의 등록 차량은 1962년 1만대를 시작으로 1990년 100만대, 1995년 200만대를 넘어선 뒤 16년만에 300만대를 돌파했다.

차량 증가율은 1960년대 27%, 1970년대 15%, 1980년대 9%, 2000년대 3%로 점점 낮아지는 추세를 보였다.

서울의 자동차 등록 대수는 전국 등록 대수 1818만대의 16.5%에 해당하는 것으로 가구 당 0.7대, 자동차 1대 당 인구는 3.5명이다.

자치구별로는 강남·서초·중구가 가구당 보급 대수가 한 대로 서울에서 가장 높고, 관악구가 0.48대로 가장 낮았다.

전체 차량 중에는 승용차가 81.8%(245만 4000대)를 차지해 가장 높았고, 화물차 12.2%(36만 6000대), 승합차 5.8%(17만 5000대), 특수차 0.1%(4000대) 등의 순이었다.

배기량별로는 1600㏄ 미만 28.6%, 1600∼2000㏄ 미만 42.1%, 2000㏄ 이상 29.3%로 조사됐다. 2000㏄ 이상 대형 자동차의 30%가 강남 3구(강남 13%, 서초 9%, 송파 8%)에 등록된 것으로 집계됐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1-05-0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