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여수·광양 항만공사 8월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채 해결·효율적 운영 기대

최근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폐지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 여수·광양항만공사(가칭·이하 항만공사)로 전환된다.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은 지난달 29일 ‘컨 부두 폐지법률안’이 국회에서 통과함에 따라 8월 말쯤 항만공사로 전환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항만공사 설립은 부산, 인천, 울산에 이어 국내 네 번째다. ‘컨 부두 폐지법률안’은 컨테이너 부두 건설을 위해 설립된 한국컨테이너부두 공단을 페지하고 항만공사를 설립해 여수항과 광양항을 통합, 운영·관리를 일원화하기 위한 법안이다.

국토해양부는 항만별 재정자립도 연구 용역 결과 “컨테이너부두 공단이 가지고 있는 부채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효율적인 운영과 항만 발전은 물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광양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1-05-0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