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산타워 7월부터 무료개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양산시가 오는 7월 지역 랜드마크인 양산타워를 일반인에게 전면 무료 개방한다.


양산타워
양산타워는 지난 2008년 2월 양산시 동면 석산리 신도시 지구 5만 3900㎡에 620억원을 들여 지은 자원회수시설의 꿀뚝에 전망대와 레스토랑 등을 설치해 꾸민 것이다. 탑신 135m, 철탑 25m 등 모두 160m 높이로 서울의 남산타워(236.7m)와 대구의 우방타워(202m)에 이어 국내 세 번째로 높다. 타워 정상부의 전망 데크는 23m 높이의 2층 구조로, 전망대층(292㎡)과 레스토랑층(451㎡)으로 이루어져 있다.

시는 이 타워에서 영업하는 민간 레스토랑의 임대기간이 이달 말로 끝남에 따라 레스토랑을 철거하고 시 홍보관으로 바꾸는 리모델링 공사를 한다.

이에 따라 종전 돈을 내야만 전망 시설을 이용할 수 있었던 시민들은 리모델링이 끝나는 오는 7월부터는 돈 한 푼 내지 않고도 양산시의 야경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양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1-05-1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