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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가지각색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만추(晩秋)의 낭만을 선사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오는 24~27일 서울시오페라단이 ‘라 트라비아타’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선보인다.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작품인 라 트라비아타는 정통을 고수해 온 서울시오페라단의 작품 세계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공연이다. 지난 4일 개관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의 첫 상연 작품인 뮤지컬 ‘조로’는 한국에서는 초연이다. 스릴 넘치는 검술과 천장을 넘나드는 스턴트 연기가 압권. 조승우와 박건형, 조정은 등 유명 배우가 출연한다. 공연은 내년 1월 15일까지 계속된다.

블루스퀘어 콘서트장에서는 ‘부활 라이브 투어’(11∼13일), ‘먼데이키즈 콘서트’(18∼19일), ‘장혜진 콘서트’(20일), ‘FT 아일랜드 콘서트’(26∼27일) 등 유명 가수의 공연이 잇따라 열린다. 또 30일까지 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과 경희궁 분관에서는 ‘2011 사진축제’가 진행된다. 우리나라에 처음 공개되는 외국 유명 작가의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26일~내년 2월 남서울분관에서 열리는 ‘겨울방학 기획전’은 현대미술 작품을 친절한 설명과 함께 감상하는 자리다.

소극장 연극을 좋아하는 시민에게는 강동아트센터 드림소극장에서 17일~12월 11일 공연되는 ‘십이야’와 오는 29일 금나래아트홀에서 상연되는 ‘갈매기’가 추천작이다. 특히 25∼26일 국립발레단이 강동아트센터의 한강대극장 무대에 올리는 ‘지젤’은 로맨틱 발레의 걸작으로 꼽힌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11-11-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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