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8년 연속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기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양천 지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가 미술관으로”…오는 19일 강서구 ‘마곡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추석 연휴 전통시장 일대 주정차 단속 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무기능직 시험 年 2회로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무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속도가 더 빨라질 전망이다. 한해 1회로 제한했던 시험횟수도 최대 2회로 늘렸고, 3회 이하로 제한했던 응시횟수 제한도 없앴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무분야 기능직 개편을 위한 조직인사사무 처리지침’을 각 중앙행정기관에 알렸다고 6일 밝혔다. 정부의 일반직 전환계획에 따라 2009년 1만 1141명이었던 사무기능직은 2011년 말 현재 6766명으로 줄어, 3년간 39.3%의 전환율을 기록했다. 행안부 관계자는 “이번 지침으로 앞으로 3년 이내 대부분 사무기능직을 일반직으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이번 지침에는 비서업무를 수행하는 사무기능직은 부처별 필요에 따라 일반직으로 전환하지 않을 수 있도록 예외규정도 포함됐다. 일반직 공무원은 원래 집행·정책 업무 수행을 위해 선발돼 비서업무에 맞지 않는다는 판단에서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2012-02-0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안전 꼼꼼, 민생 든든”… 빈틈없는 금천의 추석

8개 분야 대책반 24시간 운영 최기찬 청장 “모두 따뜻한 명절”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