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끼 넘치는 공무원 재능 기부 나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원봉사센터 등과 연계… 수요자 위주 활동

미술, 음악, 서예 등의 분야의 끼 넘치는 공무원들이 재능을 기부하기 위해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22일 “공무원예술대전의 문예, 미술, 음악 분야 참가자 등이 나서서 봉사 활동을 펴는 ‘공직 재능 나눔문화 확산계획’을 세웠다.”면서 “기존 복지시설단체를 찾아가는 봉사 중심에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등과 연계해 재능 나눔 프로그램을 발굴, 보급하는 수요자 맞춤 봉사 위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해 말 만든 ‘재능나눔 포털사이트’(www.1365.go.kr)가 재능 나눔 봉사의 허브 역할로 자리매김토록 할 예정이다.

행안부·지방자치단체·공무원연금공단·자원봉사센터 등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성해 재능 나눔 문화를 사회 전반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봉사하고 싶은 사람이나 기관을 봉사를 필요로 하는 학교, 소외 계층 및 도서 벽지 등과 맺어주게 된다.

다음 달 ‘나눔포털’과 연계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재능 나눔 상호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12-02-2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