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8년 연속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기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양천 지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가 미술관으로”…오는 19일 강서구 ‘마곡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추석 연휴 전통시장 일대 주정차 단속 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구 마천동 아스팔트길 “방사능 농도 기준치 이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지난달 아스팔트 포장도로에 대한 합동조사에서 미량의 방사선이 검출된 송파구 마천동(연장 400m, 폭 14m) 길에 대해 정밀 검사를 한 결과 방사선 농도가 기준치 이내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시의 의뢰를 받아 정밀검사를 한 한국원자력안전위원회(KINS)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핵종은 세슘(Cs137)이며, 방사선 농도는 방사성폐기물 기준인 10베크렐(Bq/g)보다 낮은 최대 4.7Bq/g으로 조사됐다.

시는 세슘의 농도가 기준치 이내지만 시민의 불안감을 없애기 위해 이날 해당 구간을 철거하고 재포장했다.

앞서 시는 2001년 이후 시공된 아스팔트 포장도로 5549개 구간, 2만 802개 지점에 대해 지난달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방사선량을 측정한 결과 마천동 길에서 방사선량이 기준치에 근접한 수치가 나오자 KINS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02-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안전 꼼꼼, 민생 든든”… 빈틈없는 금천의 추석

8개 분야 대책반 24시간 운영 최기찬 청장 “모두 따뜻한 명절”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