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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 노인에 ‘사랑의 빵’ 제공

서대문구는 지속 가능한 복지 구현을 목표로 관내 충정로에 자리한 제약사 ㈜종근당과 함께 이웃 돕기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연희동에 있는 서대문구자원봉사센터 3층 작업장에서는 주민 자원봉사자가 주축이 된 ‘빵 만드는 사람들 공동체’가 종근당 봉사자와 함께 직접 빵을 만들어 오는 7월까지 독거노인 1600여명에게 제공한다. 또 식품과 생필품을 기부받아 저소득 주민과 사회복지시설에 제공하는 ‘사랑의 이동 푸드마켓’을 운영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 직접 전달한다.

정상희 구 복지정책과장은 “관이 주도하는 방식을 탈피해 지역 기업과 단체끼리 협력하는 데 의미를 둘 수 있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기업 연계 봉사활동을 확대해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나눔을 계속 실천에 옮길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2-03-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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