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 멸종위기종 34종 태화강 수달 등 보호 계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시는 야생 동식물과 인간이 함께 어우러진 건강한 자연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야생 동식물 보호 세부계획’을 고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세부계획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멸종위기종은 34종으로 나타났다. 멸종위기 1급은 태화강에 서식하는 수달, 매, 구렁이, 대암댐에 사는 꼬치동자개(어류), 귀이빨대칭이(무척추동물) 등이다. 울산지역의 야생 동식물은 식물 1446종, 포유류 19종, 조류 143종, 양서파충류 28종, 담수어류 50종, 육상곤충류 650종 등으로 파악됐다.

시는 야생 동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부터 2016년까지 42억 5000만원을 들여 모두 2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서식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자연환경조사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도시형 생태현황지도를 제작할 예정이다. 야생 동식물 보호구역, 생태경관보전지역, 보호 야생동식물을 각각 지정해 관리하고 태화강 하류의 람사르습지 등록을 추진한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2-04-2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