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리~포천 민자고속도 10년 만에 착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달 시작해 2017년 완공… 2조 5000억 투입

경기 북부와 동부를 연결하는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가 6월 중 착공돼 2017년에 개통된다. 기존 국도 43호선을 이용할 때 1시간 30분이 소요되던 구리~포천 간 통행 시간은 1시간 이내로 3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해양부는 경기북부청이 신청한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의 실시 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31일 밝혔다.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는 구리시 토평동~포천시 신북면을 잇는 총연장 50.54㎞(왕복 4~6차로) 구간이다. 주말에는 나들이 차량 증가에 따른 교통 체증으로 서울에서 포천, 양주로 이동하는 시간이 3∼4시간가량 걸리지만 이 구간이 뚫리면 1시간 이내로 단축될 것으로 국토부는 전망했다.

통행료는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고속도로 요금의 1.02배 수준으로 다른 민자고속도로에 비해 다소 싸게 책정됐다. 사업비로는 2조 5915억원이 투입된다.

사업 시행은 대우건설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서울북부고속도로㈜가 맡아 최소운영수입보장(MRG)이 없는 BTO 방식(건설·이관·운영 방식)으로 추진된다. 소유권은 국가에 귀속되며 시행사가 30년간 운영을 맡는 방식이다.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는 2002년 7월 대우 컨소시엄의 사업 제안으로 시작됐으나 노선 갈등, 군 탄약고 이전 문제 등으로 지연돼 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2-06-0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