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지리산 케이블카 사업 평가…기준 미달 3개 지자체 반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가 지리산 국립공원 케이블카 사업을 신청한 4개 지역에 대한 경제성 평가 결과를 발표하자 해당 자치단체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환경부 산하 환경정책연구원은 최근 지리산 케이블카 사업을 신청한 전북 남원시, 전남 구례군, 경남 산청·함양군 등 4개 지역에 대한 경제성을 분석해 발표했다.

전남 구례군만 1.03을 기록해 기준치를 넘었고 남원시 0.89, 산청군 0.7, 함양군 0.59 등으로 3개 지역은 경제성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남원시와 산청·함양군은 “예상 탑승객 인원을 합리적으로 적용하지 않는 등 문제점이 많아 검증 결과에 승복할 수 없다.”고 반발하고 있다.

환경부는 “경제성 분석에 이의를 신청한 자치단체 의견을 받아 추가 확인하겠다.”면서 “지리산 케이블카 사업은 경제성 부분이 다소 미흡하더라도 환경성, 공익성, 기술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2-06-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