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기지 입장 곧 표명” 우근민 지사 기자회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근민 제주지사는 2일 제주해군기지(민·군 복합형 관광 미항) 문제에 대한 입장을 조만간 종합적으로 정리해 도민과 국민에게 소상히 밝히겠다고 말했다.

우 지사는 제주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군기지에 15만t급 크루즈선이 안전하게 입출항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선박 조종 모의실험(시뮬레이션) 재연 등을 놓고 정부와 협의하고 있다.”며 협의가 끝나면 결과와 상관없이 나름의 견해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크루즈선 입출항이 가능한 민·군 복합형 관광 미항 건설은 정부의 약속이라며 제대로 된 민·군 복합항 건설을 위해 정부와 정치권이 지혜와 힘을 모아 달라고 요청했다. 또 정부가 애초 약속을 이행하겠다는 믿음을 준다면 해군기지 건설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 지원을 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2-07-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