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결식아동 급식지원 2제] 여름방학 동안 굶지 않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진, 새달 27일까지 지원하기로

방학 동안 학교에서 급식을 주지 않으면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아이들을 위해 광진구가 나섰다.

광진구는 어려운 가정형편과 보호자 부재 등으로 집안에서 혼자 지내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이 건강하게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방학이 끝나는 다음 달 27일까지 1개월간 ‘건강한 여름방학을 위한 결식아동 급식지원’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자녀 중 끼니를 거를 우려가 있는 아동 2000여명이다. 구는 급식 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11일 학부모, 교사, 영양사 등으로 구성된 10여명의 위원이 참여하는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했다.

급식 단가는 1인 1식 기준 4000원이다. 해당 아동은 동 주민센터에서 급식카드인 꿈나무카드를 발급받아 급식가맹업소에서 이용하거나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을 통해 원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꿈나무카드 소지자는 구가 지정·운영하는 지역 내 한식당, 중국 음식점, 편의점 등 총 220여곳의 아동급식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음식점 운영 현황과 영업 여부 등은 구 홈페이지(www.gwangji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12-07-2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