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특허청 특별사법경찰대 위조상품 단속 실적 ‘쑥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 상반기만 7만여점 적발

2010년 9월 특허청에 상표권특별사법경찰대(특사경)가 설치된 후 ‘짝퉁’ 단속실적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특허청이 새누리당 전하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특사경 설치 후 올 상반기까지 압수한 위조 상품은 13만 4944점으로 정품 시가로 따지면 224억원어치에 이른다. 특히 올 들어서는 사상 최대인 7만 7726점(83억 8700만원)을 적발하는 등 해마다 압수 실적이 증가하고 있다.

위조 상품 적발에 따른 형사입건 실적도 올랐다. 특사경 도입 전인 2010년 1~8월 15명에 불과했으나 도입 후인 9~12월 45명에 달했다. 2011년에는 139명, 올해에는 상반기에만 159명으로 활발한 단속이 이뤄지고 있음을 반영했다.

온라인 모니터링 제도가 도입되면서 오픈마켓 사업자에게 위조 상품 의심 게시물 삭제를 요청한 판매중지 건수는 8829건, 방송통신위원회에 사이트 폐쇄를 요청한 개인 쇼핑몰은 862건이었다.

‘짝퉁’ 선호 브랜드도 매년 바뀌고 있다.

2010년에는 ‘루이뷔통’, ‘폴로’가 가장 많았으나 지난해는 ‘MCM’, ‘샌디스크’, 올해는 ‘뉴발란스’와 ‘엠엘비’로 집계됐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2-07-2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