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북 건설사 58.6% 개점휴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도 내 건설회사의 수주난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에 따르면 도내 종합건설회사 686개사 가운데 올 4월까지 한건이라도 공사를 수주한 회사는 41.4%(284곳)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집계됐다. 10개사 가운데 6개사는 일감이 없어 운영비만 날리고 있는 셈이다.

특히, 공사를 수주한 284개사의 70%인 213개사의 수주액이 10억원 미만의 작은 공사이고 10억~50억원 60개사, 50억원 이상은 11개사에 지나지 않았다.

이같이 도내 건설회사들의 수주실적이 낮은 것은 자치단체 등 각급 기관에서 발주하는 공사는 줄어든 반면 건설업 면허는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상당수 건설회사는 매월 소요되는 운영비를 충당하지 못해 도산하거나 휴·폐업해야 하는 실정이다. 또 관급공사를 수주하기 어렵자 무리하게 민간공사를 수주해 대형 금융사고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도내에서는 지난 한해 동안 45개사가 휴·폐업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2-07-2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