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신영시장 ‘스무살 생파’ 오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보훈대상자·유가족 예우 강화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푹푹 찌는 더위에 오아시스…영등포구, 이동노동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극한 호우 대비 현장 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주·반찬거리 식중독균 주의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불량 오징어채·땅콩 판매업소 11곳 적발

유통기간을 허위로 연장 표시했거나, 작업장의 위생 상태가 극히 불량한 건어포, 오징어채, 수입 땅콩 등의 유통·판매 업소 11곳이 서울시의 단속망 걸려들었다. 구토, 설사, 패혈증 등을 유발하는 식중독균인 리스테리아모노사이트제네스가 검출된 업소도 있었다.

서울시 특별사법경찰관(특사경)은 여름철 시민들이 술안주, 반찬으로 즐겨 먹는 건어물을 취급하는 대형 식품소분판매업소 60곳을 대상으로 특별 기획 집중 단속을 4월 9일부터 6월 22일까지 벌인 결과 불법행위를 저지른 11곳을 적발해 형사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위반 내역을 유형별로 보면 유통기간 연장 허위표시 판매업소가 7곳으로 가장 많았고, 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불법 영업행위를 한 곳도 2곳이 있었다. 또 식중독균이 검출된 업소, 식품 허위 과대광고 행위를 한 업소도 각각 1곳씩 적발됐다.

서울시 특사경은 소비자에게 노출되지 않는 식품유통단계(식품소분과정)에서 식재료를 취급하는 종사자들의 위생관념을 일깨우는 한편 문제 업소를 가려내고 여름철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이번 기획 단속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12-08-1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