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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99대의 선율 낙동강 사문진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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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달 5·6일 달성군청 99주년

대구 달성군 낙동강 사문진 나루터에서 99대의 피아노 협연 무대가 선보인다.

대구 달성문화재단은 다음 달 5, 6일 이틀 동안 달성군 개청 99주년을 기념해 ‘99대 피아노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문진 나루터는 1940년 이전에 한 해 20만섬의 쌀이 거래되는 등 물류 허브로 전해지고 있다. 사문진 나루터를 통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피아노가 유입됐다는 주장이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임동창을 비롯해 서울, 대구, 대전, 광주, 부산 등의 피아니스트 99명이 무대에 올라 브람스의 ‘대학축전 서곡’, 비틀스의 ‘헤이 주드’, 베토벤의 교향곡 ‘영웅’ 1악장 등을 99대의 피아노로 협연한다.

또 임동창은 ‘피아노 아리랑’이란 주제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가요, 클래식, 재즈 등을 독주할 예정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2-09-2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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