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디서든 실력으로 통하는 실용 글로벌 인재 키웁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영식 한국국제대학교 총장 인터뷰

“어떤 국가와 기업에서도 적응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특성화 대학 모델로 발전시키겠습니다.”

김영식 한국국제대학교 총장


한국국제대학교 김영식(61) 총장은 “한국국제대는 실용 학문 중심으로 학과가 구성돼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잠재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국제대의 전체 학생 수가 5000여명으로 규모가 크지 않은 것도 미래 변화에 맞춰 빠르게 적응하는 데 강점이 될 수 있다.”며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간판보다는 실력으로 인정받는 ‘강소대학’을 만들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김 총장은 “글로벌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는 외국 대학과의 다양한 교류 사업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미국, 일본, 호주, 중국, 필리핀 등 해외 30여개 우수 대학과 학생 교류, 교수 교환, 복수학위제도 등 다양한 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제대학이라는 교명을 갖고 있는 세계 140여개 대학과 협의체를 구성해 교류하는 방안도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국국제대는 올해 호텔관광학과 등의 졸업생 23명이 미국과 일본, 호주 지역 유명 호텔 등에 취업해 해외로 진출했다. 김 총장은 “해외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언어 문제 해결이 필수 조건이기 때문에 어학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실무 능력 배양을 위해 다양한 현장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철저히 학생 중심으로 학교를 운영하고 대학 특성화에 더욱 노력을 쏟아 취업률 100%인 취업 최고 명문 대학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진주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2-11-1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