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슈&이슈] “동북아 대표 화장품뷰티산업 메카로 발돋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시종 충북지사 인터뷰

이시종 충북지사는 9일 “이번 행사는 화장품과 뷰티를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라면서 “우리나라 화장품 역사의 한 획을 긋는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시종 충북지사
이 지사는 “충북에는 국내 66개 화장품 제조 업체가 있다. 국내 화장품 생산량의 26%를 책임지고 있고, 59개의 의약·화장품 연구개발 업체가 가동되고 있다.”라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오송이 갖고 있는 바이오·메디컬 인프라가 전 세계에 홍보되면 관련 기업과 연구시설의 충북 유치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관련 기업과 연구시설들이 충북으로 몰리면 오송은 화장품·뷰티 제품에 대한 연구, 개발, 심사, 허가, 유통, 판매까지 모든 게 가능하게 된다.”면서 “이렇게 되면 오송은 동북아시아를 대표하는 화장품뷰티산업의 중심지로 주목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지방에서 국제행사가 열려 관람객 유치가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충북은 청주국제공항, 경부·중부고속도로, KTX 오송역 등 접근성이 뛰어나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있다.”면서 “국제박람회에 걸맞은 수준 높은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있어 성공적인 행사를 자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람회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해외기업들의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대사관과 상공회의소까지 활용해 기업 유치에 나서는 등 다각도로 활동하고 있어 300개 업체 참여는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2-12-1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