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분실해도 잔액 돌려받는 교통카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중교통안심카드’ 27일 출시…신고하면 3일 이내 전액 환급

서울시는 잃어버리거나 도난당해도 신고만 하면 카드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는 ‘대중교통안심카드’를 27일 출시한다.

대중교통안심카드는 지하철역 내부에 설치된 교통카드 자판기나 고객안내센터(i-센터)에서 살 수 있으며, 카드를 산 뒤 티머니 홈페이지(www.t-money.co.kr)나 고객센터(1644-2250)에 카드 정보를 등록해야 한다. 분실·도난 신고를 하면 다음 날 오전 6시를 기준으로 카드 잔액이 3일 이내에 환급된다.

이 카드는 서울·인천·경기 지역의 시내외버스, 마을버스, 광역버스와 수도권 도시철도, 의정부 경전철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공항버스, 택시, 편의점 등에서는 쓸 수 없다. 청소년이나 어린이가 이 카드를 이용해 요금을 할인받으려면 i-센터에서 카드 상태를 청소년용이나 어린이용으로 변경하고 홈페이지에서 청소년·어린이 카드로 등록해야 한다. 잃어버린 줄 알고 잔액을 환불받은 분실·도난카드를 찾아 다시 쓰기를 원하면 i-센터에서 재사용 등록을 해야 한다. 시는 대중교통안심 카드를 우선 출시한 데 이어 2014년 10월까지 기존 선불교통카드도 분실·도난 시 잔액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12-12-2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