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계급여 7% 올라 1인 가구 41만 28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사랑상품권 새해 첫 발행…5% 할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대문구, 2026년 예산 ‘상반기 속도전’…민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태릉골프장 주택공급에 “고품격·저밀도 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박근혜 인수위, 7∼8개 분과 구성…100명 넘을듯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교육ㆍ복지 분야 따로 분과로 분리될 가능성”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7∼8개 정도의 분과로 구성될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이명박 대통령이 2007년에 꾸린 인수위는 기획조정과 정무, 외교ㆍ통일, 법무ㆍ행정, 경제1, 경제2, 사회ㆍ문화 등 7개 분과로 구성됐고, 인수위원장 직속의 국가경쟁력강화특위에 정부혁신ㆍ규제개혁, 투자유치, 기후변화ㆍ에너지대책, 한반도 대운하, 새만금, 과학비즈니스벨트 등 6개 태스크포스(TF)가 설치됐다.

10년 전인 2002년 노무현 전 대통령이 꾸린 인수위는 기획조정, 외교ㆍ통일ㆍ안보, 정무, 경제1, 경제2, 사회ㆍ문화ㆍ여성 등 6개 분과로 구성된 바 있다.

박 당선인은 기존 인수위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분과별로 분야가 너무 광범위하다고 판단되는 것은 분리할 수 있다고 관계자들이 전했다.

한 관계자는 “복지나 교육 분야가 중요한 문제여서 따로 분리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인수위원장 직속으로 특위가 설치될 경우 산하 TF는 국민대통합이나 정치쇄신, 경제민주화 등 이번 대선에서 박 당선인이 내세운 핵심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분야로 3∼4개 정도 꾸려질 전망이다.

박 당선인이 실무형이면서 최소 인원으로 인수위를 꾸리기로 원칙을 정한 가운데 전체 인원은 1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알려져 왔지만 더 늘어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대선 캠프의 핵심 관계자는 “60∼70명이던 정부 파견 인원을 아무리 줄여도 40∼50명일 것이고 인수위원이 25명인데 100명을 맞추려면 나머지 실무진이 25명이라는 얘기인데 너무 적은 수”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구, 공공기관 종합청렴도…4년 연속 ‘2등급’

종합청렴도 85.3점, 전국 자치구 중 상위권 기록 조직문화 개선 커피차 이벤트, 청렴필사문 작성 등

광진, 청년 500명에 문화생활비 10만원

중위소득 120% 이하 24~49세 새달 1~15일 구청 홈피서 신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