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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백승기 경기도의원 “안성 발전 위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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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이주현 의원(오른쪽)과 백승기 의원(왼쪽)이 제12대 의정활동의 시작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이주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1)과 백승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2)이 제12대 의정활동의 본격적인 출발을 선언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의정을 약속했다. 두 의원은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제12대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리며, 도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주현 의원은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백승기 의원 역시 “지역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 의원과 백 의원은 향후 경기도와 안성시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주요 현안 해결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두 의원은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생활 밀착형 정책을 발굴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안성시 비룡5길 30, 한경대 산학협력관 416호 ☎ 031-673-5220)는 지역구 도의원과 직접 만나 주민의 각종 민원 상담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평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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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