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원, 가족캠프장 2015년까지 광교 등 6곳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흥공원 내 27면 연내 개장

경기 수원시는 7일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2015년까지 가족캠프장 6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영통동 영흥공원, 권선AB지구, 호매실지구, 당수동, 파장동, 광교신도시 등 6곳이다.

시는 우선 연말까지 영통구 영흥공원 1만 8000여㎡에 60면, 권선AB지구 1만 5000㎡에 27면 규모로 조성한다. 내년에는 호매실동 서울농대 연습림과 LG빌리지 사이 1만 2000㎡에 40면 규모의 캠프장을 설치하고 2015년에는 파장동 정수장 2만㎡에 100면을 추가 조성한다. 특히 돔구장 건설 예정지로 거론된 당수동 일대 2만여㎡에도 150면 규모의 캠프장을 지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시공사는 광교신도시 광교호수공원 인근 3만 9000㎡에 33면의 캠프장과 피크닉장, 초화원, 완충녹지 등을 지어 오는 7월 개장한다. 캠프장 안에는 식기세척장, 화장실, 샤워시설을 갖춘 지상 1층, 연면적 408㎡ 규모의 부속건물을 마련해 야영생활을 즐기는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들어 캠핑붐이 일면서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휴식하려는 시민들이 늘어 캠프장을 시내 주요 지역에 설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2013-02-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