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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연꽃단지 만들어

이계영 충남 부여군 고도문화사업소(행정 7급)

사적 135호 궁남지에 50여종의 연꽃 1000만 송이를 피워 전국 최고의 연꽃단지를 조성했다. 이를 통해 236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630여억원의 지역경제 효과를 가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연꽃단지 조성에 헌신적인 그는 1991년 방호직으로 들어왔으나 문화재전문 요원을 거쳐 행정직으로 전환됐다.

대한민국 압화대전 등 추진

정연권 전남 구례군 농업기술센터(농촌지도관)

야생화를 꽃꽂이 소재, 분화용, 생태조경용, 향수 압화, 신소재, 나물 등 다양한 변신을 시도해 소득화하였고, 야생화연구소 및 대한민국 압화대전 등을 추진해 신지식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특허 2건, 디자인 3건을 출원하고, 310여회의 언론보도를 이끌어내 ‘꽃박사’로 불린다. 야생화를 통해 2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해 구례군의 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는 데 기여했다.
2013-02-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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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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