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KB금융, 야간근로자까지 ‘민간돌봄서비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민선 9기 첫 추경으로 649억원 편성…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추석 직거래장터’, 300가지 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불꽃축제 전야제부터 안전관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행시 1차 합격자 평균 점수 80.74…여성 합격자 늘어 전체의 33.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보다 5.56점 올라 일반행정 합격선 79.16점

지난달 2일 치러진 5급 공무원 공채 1차 시험인 공적적격성평가(PSAT) 결과 합격자의 평균점수가 지난해보다 5.56점 오른 80.74점을 기록했다.

안전행정부는 28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go.kr)를 통해 행정적 2497명, 기술직 768명 등 공채 1차 시험 합격자 326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올해 5급 공무원 공채의 최종 선발예정인원은 344명으로, 1차 시험에는 1만 523명이 응시해 30.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합격자의 평균점수인 80.74점은 지난해 75.18점보다 5.56점 오른 것이다. 일반행정의 합격선도 79.16점으로 지난해 73.33점에 비해 소폭 올랐다. 합격선은 전국모집의 경우 재경직과 교육행정직이 81.66점, 지역구분모집은 일반행정직 가운데 부산·광주·경북이 78.33점으로 가장 높았다. 수험생들의 체감난이도가 낮아 합격선이 상승할 것이란 예상이 맞아떨어졌으며, PSAT의 세 영역 가운데서는 상황판단영역의 평균점이 70점대를 기록해 가장 어려웠던 것으로 분석됐다.

여성은 3919명이 응시해 전체 합격자의 33.5%인 1094명이 합격, 지난해 여성합격률 31.1%를 웃돌았다.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6.0세로 지난해와 같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에 따라 법무행정 5명, 재경 28명 등 41명의 여성이 추가로 합격했다.

지방인재채용목표제의 적용으로 일반행정 34명, 재경 10명, 전기 3명 등 52명의 지방인재도 추가 합격했다. 2차 논술 필기시험은 7월 2~6일(행정직), 8월 6~10일(기술직) 시행된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2013-03-2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서울아레나’ 개관 준비 만전… 창동경제엔진추

경제 효과 극대화 ‘민·관 협치’ 구축 김동욱 구청장 “각계각층 의견 수렴”

5만명이 즐긴 ‘성북 물놀이터’… 내년 여름에도 더

이승로 구청장, 공원 인프라 확대

쉬었음도, 취업준비생도… 구로 청년이라면 다 모이자

18~19일 버스킹·심리상담·특강 장인홍 청장 “고민 나누는 자리”

중구 든든펀드, 1호 투자는 ‘남도마켓’

AI 기반 시장 점포운영 플랫폼 김길성 청장 “유망기업 뒷받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