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충남 첫 ‘소방용 선박’ 내년 6월 서해 뜬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바다나 항포구 화재 진압을 위한 충남의 첫 소방정이 내년 6월 선을 보인다. 충남도 소방안전본부는 2일 모두 48억원을 들여 길이 30m, 폭 5.5m, 깊이 2.5m, 50t 규모로 최대 시속 30노트(55.56㎞)의 속도를 낼 수 있는 소방정을 건조한다고 밝혔다. 소방정에는 바닷물을 퍼 올릴 수 있는 고성능 펌프, 20~30m의 물줄기를 쏠 수 있는 포소화기와 인명구조장비, 구급장비 등이 장착된다. 1t급 고속보트 1척도 싣는다. 추진기는 워터제트 방식을 채택하기로 했다. 서해안 특성상 수심이 얕고 어장이나 그물 등 장애물이 많기 때문이다. 속도 및 방향 전환이 빠르고 수상 인명구조 시 대원과 구조대상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이점도 있다. 현재 소방정은 부산, 인천, 전남, 경남 등에서 모두 7대가 운용되고 있다. 충남은 2011년 7월 5일 태안군 원북면 만대포구에서 선박 화재로 9척의 배가 불에 타 3억 6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나는 등 해마다 여러 건의 선박화재 사고와 130여건의 해안 구조·구급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홍성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2013-04-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