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년부터 변호사시험 대전에서도 응시 가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법무부는 2014년 제3회 변호사시험부터 대전권역에서도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소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닷새간 치러지는 변호사 시험은 시험관리 안정성 등을 이유로 사법고시·행정고시 2차시험 등과 마찬가지로 그간 서울에서만 실시됐다.

법무부는 변호사시험 수험생인 지방 로스쿨생들의 요구를 수용해 대전에 위치한 충남대에도 시험장소를 설치하기로 했다.

충남대 시험장은 최대 700명까지 수용가능하며 교내에 기숙사 500실이 갖춰져 있어 변호사시험 수험생이 사전 예약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제3회 변호사시험 응시는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mojb.uwayapply.com)를 통해 할 수 있다.

법무부는 수험생들이 응시원서를 낼 때 시험장소로 충남대를 희망하면 시험장 수용 가능 범위 내에서 인원을 배정할 방침이다.

법무부는 “대전 이남에 소재한 9개 로스쿨생들의 시험장 선택의 폭이 넓어져 서울까지 이동하지 않고도 접근성이 좋은 대전권역에서 응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대전 이외의 지역에 대한 확대 실시 여부를 지속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