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철새 도래지 인천 강화도 ‘AI 유입 차단’ 총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고창과 부안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가운데 철새 도래지가 있는 강화군 등 인천에서도 AI 유입을 막기 위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화군은 국가 재난위기 경보 단계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긴급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했다.

강화군에서는 AI가 발생한 적이 없지만 넓은 벌판에 철새가 자유롭게 오가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 AI가 발생하면 긴장할 수밖에 없다.

환경부가 지정한 화도면 남단, 강화군이 지정한 장흥저수지 주변, 망월 벌판 주변, 숭뢰리 저수지 주변, 삼산면 석모도가 강화군 대표 철새 도래지로 꼽힌다.

강화군은 가금류 사육농가 766가구를 대상으로 매일 전화를 돌려 철저한 소독을 당부하는 한편 AI 발생지역 방문과 상호 간 방문을 자제하도록 하고 있다.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활용해 농가 방역 수칙을 홍보하고 가금류 농가 진입로, 철새 도래지 등 취약지에 선제 방역 조치를 하고 있다.

강화군의 한 관계자는 20일 “강화에는 대규모 가금류 농장이 많지 않고 실내에서 사육되는 닭이 대부분”이라며 “농장 관리에만 신경 쓰면 크게 우려할 사항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천시에 따르면 지역에 가금류 농가는 총 1천151가구이며 닭 130만4천196마리, 오리 1천894마리 등 총 130만6천447마리의 가금류가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