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개편방향 마련… 운영기관 대표자 현장의견 수렴
- 동포·외국인 유형별 맞춤형 교육 확대, 장기 거주자에게
교육 의무화 등 개편방향 논의 -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7월 9일(목)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380개) 대표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 대표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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