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재청, 전통가옥 폭설피해 예방인력 급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화재청은 최근 강원 영동지역에 내린 폭설로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중요 민속문화재인 전통 가옥의 피해를 막고자 제설인력을 긴급 파견했다고 12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관람객이 많이 찾는 ‘강릉 선교장’ 등에 전통 가옥 경상보수 지원사업 인력 10여명을 파견,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고택(古宅) SOS 시스템’(www.ohouse.kr)으로 접수되는 피해 신고도 계속해서 확인중이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폭설 등 자연재해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실태조사와 보수를 신속히 시행해 피해 확산을 막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통 가옥에 피해가 발생하면 고택 SOS 시스템이나 전통 가옥 경상보수 지원사업 시행기관인 문화유산국민신탁(☎ 02-732-7508)으로 신고하면 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