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주서 폭설에 공장 지붕 무너져 1명 부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2일 오후 1시5분께 경북 경주시 황성동 용강공단내 자동차부품 포장업체에서 폭설로 공장 지붕이 일부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작업을 하던 근로자 김모(45)씨가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는 2천여㎡ 규모의 슬레이트 지붕 가운데 1천500㎡ 가량이 눈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내려 일어났다.

당시 공장안에는 근로자 22명이 일을 하고 있었으나 재빨리 대피해 큰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