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무선통신 관제 기술’ 도입… 혼잡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 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은평구, 불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빌라를 아파트처럼…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심비 웨딩’은 여기서! 관악구, 이색 ‘전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톨게이트 근무중 땅속으로 ‘쏙’…실내 씽크홀 ‘아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국의 한 고속도로 요금소 안에 앉아 있던 직원이 땅속으로 꺼지는 장면이 CCTV에 포착돼 화제다.

‘고속도로 요금소 바닥으로 빠지는 남자’란 제목의 37초 분량 영상을 보면 좁은 공간의 요금소 안에 남자 2명, 여자 1명이 앉아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대화를 마친 한 남성이 일어나 의자를 옮긴 후 밖으로 나갈 채비를 하는 순간, 갑자기 밑으로 사라져 버린다. 요금소 바닥의 일부분이 뒤집히면서 땅속으로 빠진 것이다. 빠진 남성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짐작컨대 땅 속의 깊이는 성인의 키를 훌쩍 넘는 듯하다.



남성이 앉아 있던 의자를 치우자 남성이 기를 쓰며 올라오기 시작한다. 동료들은 괜찮냐면서 안부를 물으면서도 너무 어이가 없다는 듯 소리 없이 웃기 시작한다.

다행히 땅 속에 빠진 직원은 부상을 당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요금소 안에도 싱크홀이?” ,“남자의 부상이 없어서 다행이다”, “요금소 안 어른 키를 훌쩍 넘는 구멍은 위험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강남의 100년 책임지는 ‘10분 도시’ 열린다[현

삼성동 일대 개발사업 설명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