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복합 문화공간 ‘광진 청년아지트’ 문 열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광진구가 6월 22일 청년 복합 문화 공간 ‘광진 청년아지트’를 열었다.

공공 기여시설에 설치된 ‘광진 청년아지트’는 청년들이 먹고, 배우고, 쉬며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층별 특화 공간을 마련했다.


서울 광진구 ‘광진청년아지트’의 스터디라운지.
광진구 제공


음악실과 다목적스튜디오, 사무 공간 등 창작 공간도 있다. 음악실에는 맥컴퓨터와 편집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다. 다목적스튜디오에는 음향·프레젠테이션 장비와 전면 거울이 설치됐다.

3층 휴게라운지에서 자유롭게 머물 수 있다. 공유주방과 다목적실은 요리와 식사를 매개로 청년들이 교류하는 장소다. 4층에는 개방형 스터디라운지와 회의실 겸 교육실이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앞으로 1인 가구 청년 식생활 개선을 위한 ‘소셜 런치’, 음악창작 교육, 마음 점검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호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협력해 생활밀착형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청년이 머물고 싶은 광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광진구는 취·창업·일자리, 주거, 문화·체육·교육, 생활·복지, 참여·소통 등에서 98개 청년 대상 사업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 청년정책 안내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