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학교에서 아침 먹자… 김동연이 김은혜 공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량진역 주변을 뉴욕 허드슨 야드처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농가소득 안정화’ 씨 뿌린 인제… 농업 위기 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눈길 끄는 출마 예상자] 서동욱 남구청장 예상 후보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0년 의정활동… 태화강 등 환경 개선

서동욱(50·새누리당) 울산시의회 의장은 지난 10년간의 의정 활동을 통해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했다. 태화강, 여천천, 무거천 살리기 등의 환경 개선 사업을 비롯해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사업, 항만·도로 개설 등 산업 수도 기반 구축, 고래축제 및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조성 사업 등의 지역 발전에도 큰 힘을 보탰다.

서동욱 남구청장 예상 후보

그는 의장으로서 시민에게 다가가는 ‘소통하는 의회’를 만드는 데 주력했다. 그는 또 시정과 시민을 연결하는 시의원 본연의 책무와 역할을 다해 확실한 지지 기반을 구축했다. 특히 그는 새누리당 남구청장 예비 주자 난립으로 진흙탕 싸움까지 예상되자 내부 출혈을 막기 위해 같은 지역구(남구을) 임현철 남구의회 의장과 여론조사를 통해 후보 단일화를 이뤄내기도 했다. 이번 단일화로 당내외에서 정치력을 갖췄다는 평가도 받는다. 그는 울산시 야구협회장과 울산 스포츠과학중고등학교 설립추진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해 지역 스포츠 발전에도 기여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14-03-26 25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중랑 면목7동 주민센터, 42년 만에 재건축

류경기 구청장, 지난달 착공식 행정·복지·문화 복합청사로

김동연, 취임식 없이 재난·비상경제 대응조치로 업무

‘경기도 비상경제 대응조치 종합계획’ 1호 결재

“필요할 때 옆에서, 눈비 맞으며 손잡은 화천군수

최문순 강원 화천군수 발전 계획 남은 30% 4년 간 완수 대학생 무상교육·노인 복지 강화 산천어축제, 개최 전제로 구상 중 부대 이전 부지에 산단 유치 협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