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 비행안전구역 축소… 은평 개발 물꼬 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복지정책에 청소행정 더한다…금천, ‘약자와의 동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 중랑천 국유지 점유시설 정비 마무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폐기물 무단·불법 배출 꼼짝마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뉴스 플러스] 환경R&D 국민배심원제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국가 환경기술 개발사업에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 연구개발(R&D) 국민배심원’ 제도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주부, 교사, 자영업자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30명으로 구성된 국민배심원단은 12개 개발사업의 기획, 평가, 관리 등 전 과정에 참여해 국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하는 환경문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정성, 투명성을 점검한다. 배심원단은 1인당 연간 5∼10회 활동 보고서를 작성하며 임기는 1년이고 1년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
2014-04-0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 맞으며 빗물받이 청소한 용산… “풍수해 예방에

남영동주민센터 직원 등 100여명 배수로 점검·플로깅 등 환경 정화

불필요한 회의는 ‘그만’, 회식 참석 ‘자율’… 일

과잉 보고 줄이고 의전도 간소화 진교훈 청장 “간부부터 솔선수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