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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플러스] 환경R&D 국민배심원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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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국가 환경기술 개발사업에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 연구개발(R&D) 국민배심원’ 제도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주부, 교사, 자영업자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30명으로 구성된 국민배심원단은 12개 개발사업의 기획, 평가, 관리 등 전 과정에 참여해 국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하는 환경문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정성, 투명성을 점검한다. 배심원단은 1인당 연간 5∼10회 활동 보고서를 작성하며 임기는 1년이고 1년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
2014-04-0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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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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