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뉴스 플러스] 환경R&D 국민배심원제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국가 환경기술 개발사업에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 연구개발(R&D) 국민배심원’ 제도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주부, 교사, 자영업자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30명으로 구성된 국민배심원단은 12개 개발사업의 기획, 평가, 관리 등 전 과정에 참여해 국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하는 환경문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정성, 투명성을 점검한다. 배심원단은 1인당 연간 5∼10회 활동 보고서를 작성하며 임기는 1년이고 1년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
2014-04-0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