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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치하이크’ 하려고 자동차 주행 방해한 남자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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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치하이크’(Hitchhike: 지나가는 자동차를 얻어 타는 일)를 하려고 자동차 주행을 방해하던 남자가 굴욕을 당하는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잘못된 방법의 히치하이크’(The wrong way to Hitchhike) 영상이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41초 가량의 이 영상엔 도로 위에 한 남자 서 있다. 남자는 갓길이 아닌 한 차선의 중간에 서서 히치하이크를 하고 있다. 트레일러를 뒤에 매단 흰색 차가 다른 차선으로 우회해 남자를 피해 지나간다.



또 다른 차량 한 대가 다가오자 거듭된 히치하이크 시도를 실패한 남성은 도로 중앙에 서 길을 막는다. 차량이 정지하자 남성은 보조석 문을 열고 탑승하려 하지만 문은 굳게 닫혀 있다. 그때 운전석에서 건장한 남자가 내린다.

차에서 내린 운전자는 주행을 방해한 남자에게 화가 많이 난 듯 다짜고짜 멱살을 잡고 갓길로 끌고 가서 갓길 울타리 넘어 풀밭으로 남자를 내동댕이친다.


이 장면을 숨어서 촬영하고 있던 남자의 웃음소리가 이어지며 영상은 끝난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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